
삼천당제약은 전통적으로 완제의약품 제조·판매가 기반이고, 최근에는 아일리아(aflibercept) 바이오시밀러 ‘SCD411(국내 제품명 비젠프리)’와 경구 GLP-1(세마글루타이드) 관련 라이선스/상업화 계약 이슈가 주가를 크게 움직이는 종목입니다. 이벤트가 많은 만큼 “뉴스 요약”보다 공시 원문 → 실적 반영(매출/이익) → 정산 구조 순서로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.
⚠️ 면책
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입니다. 바이오/라이선스 종목 특성상 변동성이 매우 크며,
‘목표주가’는 확정값이 아니라 가정(허가·상업화·정산)에 따라 달라지는 시나리오 범위로 제시합니다.
📈 주가 조회(외부링크)
네이버금융(000250) 다음금융(000250) 한경 마켓 토스증권(시세) Investing.com 와이즈리포트
✅ 팁: “가격”만 보지 말고 거래량, 급등/급락 후 1~2주 변동성, 공시 타이밍(장중/장후)을 함께 보세요.
🏢 기업소개(삼천당제약은 어떤 회사?)
🧾 회사 개요
- 📌 업종/성격: 의약품(완제의약품) 제조·판매
- 📌 설립/업력: 1943년 설립으로 업력이 긴 제약사(기업정보/리포트에서 널리 인용)
- 📌 포지션: 2013년 옵투스제약 인수로 안과용 치료제 전문성을 강화했다는 설명이 기업정보에 정리돼 있음
- 📌 수출: 베트남/홍콩/싱가포르 등 완제 의약품 수출 추진 이력(기업정보 요약에 기재)
🔗 기업소개 원문(외부링크)
✅ 회사 홈페이지: https://www.scd.co.kr/
✅ 와이즈리포트 기업개요(요약): 기업현황
✅ DART(정기공시/사업의 내용): 회사 공시(사업의 내용)
💊 사업 구조를 “투자 관점”으로 보면
💊 기존 완제
👁️ 안과 전문
🌍 수출
🧬 바이오시밀러
🤝 라이선스/이익공유
✅ 기존 사업(완제의약품) = 기본 체력(매출 베이스)
✅ SCD411(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) 등 = 상방 옵션(수출·정산·이익공유)
✅ 시장은 보통 “옵션(미래)”을 먼저 가격에 반영하고, 이후 “실적(분기 숫자)”이 따라오면 강해지는 구조입니다.
🎯 주가 전망 & 목표주가(시나리오 범위)
현재 주가는 (시점/플랫폼에 따라 다르지만) 2026년 2월 말 기준으로 80만원대가 주요 화면에 표시되고, 시가총액도 10조원 단위를 훌쩍 넘는 수준으로 집계됩니다. 이 구간은 “뉴스(계약/허가) 프리미엄”이 강해 실적 확인 전까지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가격대입니다.
✅ 목표주가를 ‘한 숫자’로 못 박지 않는 이유
🔸 바이오시밀러/라이선스는 상업화(판매 개시)와 정산(이익공유 인식) 사이에 시차가 큼
🔸 같은 계약이라도 계약금/마일스톤/Profit Sharing 비중에 따라 분기 손익이 크게 달라짐
🔸 따라서 목표주가는 “허가·판매·정산”이 어느 단계까지 확인됐는지에 따라 매번 재계산하는 게 현실적
📌 목표주가(시나리오) — 6~18개월 관점
| 시나리오 | 목표주가(범위) | 전제(무엇이 확인되면 해당 범위가 ‘합리화’되는가) |
|---|---|---|
| 보수적(약세) | 50만 ~ 70만원 |
🔸 이익공유(정산) 실적 반영이 늦거나 규모가 기대 대비 작음 🔸 허가/특허/소송/규제 변수로 상업화 일정이 지연 🔸 급등 후 수급(과열) 해소 과정에서 밸류에이션 조정 |
| 기준(중립) | 70만 ~ 95만원 |
🔸 SCD411 관련 국가/물량 확대가 “분기 매출”로 확인 🔸 판관비 증가가 통제되며 영업이익률이 개선 추세 유지 🔸 대형 호재/악재 없이 실적이 ‘기대치 따라오기’ 구간 |
| 공격적(강세) | 100만 ~ 130만원 |
🔸 Profit Sharing이 분기 실적에 “유의미한 숫자”로 반복 반영 🔸 추가 지역 계약이 ‘총액’이 아니라 ‘정산 구조’까지 좋은 형태로 공개 🔸 허가/판매 개시 로드맵이 구체화되며 기관 수요가 붙는 구간 |
🔎 참고 자료(외부링크): 한국투자증권 리서치(트루프렌드)에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Profit Sharing 인식 등을 전제로 한 추정치를 공개한 글이 있습니다.
리서치(2026-01-15) /
리서치(2026-01-23)
✅ 투자포인트(핵심 논리 5개)
- 👁️ SCD411(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): 해외 공급/독점 판매권 계약 확대가 이어지며 “상업화 확대” 기대가 큼
- 🌍 지역 확장: 캐나다, 중동 등에서 공급 계약(마일스톤 구조 포함) 공개 사례가 있어 추가 확장 시 주가 모멘텀
- 💰 Profit Sharing(이익공유) 구조: 계약이 ‘매출 총액’보다 ‘이익 배분’으로 연결될 때 레버리지 발생
- 🧬 경구 GLP-1 라이선스: 유럽 다국가 대상 독점 라이선스/상업화 계약 뉴스가 단기 주가 모멘텀에 크게 작용
- 🏭 기존 완제 사업: 이벤트가 없는 구간에도 매출 베이스가 있어 “완전한 테마주”와는 결이 다름
⚠️ 리스크 요소(손실로 직결되는 7개)
- 🧾 정산(이익공유) 타이밍: “계약 체결”과 “실적 인식” 사이 시차가 길면 주가 조정 가능
- ⚖️ 특허/소송/규제: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특허·합의·런칭 일정이 중요한 변수
- ⏳ 허가/상업화 지연: 지연 자체가 시장 기대를 꺾어 변동성 확대
- 📉 급등 후 수급 리스크: 상한가/급등 뒤에는 ‘이벤트 공백기 조정’이 자주 발생
- 💸 비용 구조: R&D/판관비가 매출 증가보다 빠르게 늘면 손익분기점이 흔들림
- 🌍 경쟁 심화: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에서도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가 다수 등장
- 🧠 기술 검증/신뢰: 플랫폼(예: 경구화 기술) 관련 의구심이 커질 경우 밸류에이션 급격히 꺾일 수 있음
🏁 경쟁사 분석(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중심)
🇰🇷 국내 경쟁 구도(허가/제품 3파전 사례)
국내에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복수 품목으로 허가되며 경쟁이 본격화됐다는 보도가 있습니다. (삼성바이오에피스/셀트리온/삼천당제약 제품이 함께 언급됨)
🌍 글로벌 경쟁(2026년 전후 런칭 이슈가 많은 시장)
| 구분 | 회사/제품(예시) | 체크해야 할 포인트 |
|---|---|---|
| 오리지널 | Regeneron/Bayer Eylea(aflibercept) |
특허/합의/런칭 시점이 바이오시밀러 판매 개시에 직접 영향 |
| 유럽/미국 경쟁 | Formycon FYB203 | EU 승인/미국 런칭 일정(회사 공지 기준)과 실제 상업화 진행 |
| 미국 경쟁 | Sandoz / 기타 | 합의에 따른 2026년 전후 런칭 가능성 언급 사례가 있어 일정 변화 주의 |
| 미국 경쟁 | Alvotech/Teva AVT06 | FDA 승인 여부 + 합의/런칭 가능 시점(2026년 4Q 언급 사례) |
🔗 글로벌 경쟁 참고(외부링크)
✅ Formycon FYB203 소개/미국 런칭 언급: Formycon
✅ Alvotech/Teva 합의(AVT06) 보도자료: Alvotech IR
✅ Celltrion EU/UK 런칭 관련(참고 기사): 기사
🔮 미래전망(무엇이 ‘진짜 성장’을 결정하나)
- 📌 핵심1: “판매 개시 → 정산 반복”
한 번의 계약보다 ‘정산이 분기마다 반복’되며 숫자가 쌓이는지가 기업가치의 핵심 - 📌 핵심2: 지역 확장 + 믹스 개선
고단가 지역/유통 구조에서 이익공유 구조가 유리하게 잡힐수록 레버리지 - 📌 핵심3: GLP-1(경구) 파이프라인은 ‘일정 구체화’가 관건
계약 뉴스 이후에는 허가/임상/상업화 로드맵이 얼마나 구체적인지로 평가가 갈림 - 📌 핵심4: 경쟁 심화 구간의 가격/점유율
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가 늘수록 가격 경쟁 및 채널 경쟁 가능성
🗓️ 핵심 체크 이벤트 캘린더(공시·실적·허가)
아래는 일반적인 공시/보고서 제출 관행(분기 45일 내, 사업보고서 90일 내)을 고려한 체크 윈도우입니다. 실제 날짜는 변동될 수 있으니, 해당 구간에는 공시 알림을 켜두는 것을 추천합니다.
| 시기(체크 윈도우) | 무조건 체크 이벤트 | 공시/실적에서 확인할 핵심 |
|---|---|---|
| 3월 | 📌 사업보고서/감사 📌 연간 실적 디테일 |
✅ 매출 인식(수출/로열티/마일스톤/이익공유) 구조 확인 ✅ 이익률(매출총이익률·영업이익률) 지속 가능성 ✅ 영업현금흐름 + 매출채권/재고(정산 지연 신호) |
| 4~5월 | 📌 1Q 실적(분기보고서/잠정) 📌 계약/공정공시 |
✅ 해외 매출(수출) 분기 증가 여부 ✅ R&D/판관비가 매출 대비 과도하게 증가하는지 ✅ 계약 공시: 계약금/마일스톤/이익공유/정산 시점 “원문” 확인 |
| 6~7월 | 📌 허가/특허/규제 업데이트 📌 추가 지역 계약 |
✅ 결과뿐 아니라 “지연”만으로도 변동성 확대 가능 ✅ 계약 체결 → 판매/정산 → 매출 인식 시차 점검 |
| 8월 | 📌 2Q 실적(반기보고서/잠정) |
✅ 반기 누적 실적이 주가 기대치에 따라오는지(괴리 체크) ✅ 수출 증가 시 환율/마진 동반 개선 여부 |
| 11월 | 📌 3Q 실적(분기보고서/잠정) |
✅ 연간 실적의 ‘모양’이 보이는 구간 ✅ 연말 정산/마일스톤 공시 가능성 |
🧮 손익 분기(브레이크이븐) 관찰 포인트
삼천당제약처럼 이벤트가 큰 종목은 PER보다 분기 손익이 구조적으로 좋아지는지가 더 중요합니다. 아래는 공시/보고서에서 숫자로 확인 가능한 체크리스트입니다.
✅ 매출 ‘질’(무엇으로 늘었나)
- 📌 수출/공급 매출: 반복될 가능성이 높은지(정기 물량 vs 단발성)
- 📌 마일스톤/계약금: 일회성일 수 있어 “다음 분기 유지”를 보장하지 않음
- 📌 이익공유(Profit Sharing): 실제 정산이 시작되는 시점(분기 실적 반영)이 핵심
✅ 마진(이익률) 동반 개선 여부
- 📌 매출 증가 + 매출총이익률 하락이면: 가격/믹스/원가 변화 점검
- 📌 영업이익 증가 + 판관비 급증이면: 일시성인지(프로모션/일회비용) 고정비 증가인지 구분
✅ 현금흐름(진짜 돈이 들어오나)
- 📌 영업이익이 좋아도 영업현금흐름이 약하면: 매출채권 증가/정산 지연 가능
- 📌 매출채권과 재고가 동시에 늘면: ‘판매/정산 전’ 단계일 수 있어 분기 비교 필수
✅ 분기마다 최소 확인 수치(순서)
① 분기 매출(전분기/전년동기) → ② 매출총이익률·영업이익률 → ③ 영업현금흐름·매출채권·재고 → ④ 공시 이벤트와 숫자 연결
🔎 공시·보고서·리서치 원문 바로가기(외부링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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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📑 한국투자증권 리서치(트루프렌드): 2026-01-15 / 2026-01-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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❓ 자주 묻는 질문(FAQ)
Q. 삼천당제약은 왜 이렇게 변동성이 큰가요?
계약/허가/특허 같은 이벤트가 주가를 움직이기 때문입니다. 특히 “계약 체결”과 “실적 반영(정산)” 사이에 시간이 있어, 이벤트 공백기에는 조정이 크게 나올 수 있습니다.
Q. 목표주가를 가장 현실적으로 업데이트하는 방법은?
분기 실적에서 ① 해외 매출 증가, ② 이익률(마진) 개선, ③ 영업현금흐름이 동시에 좋아지는지 확인하고, 공시에서 정산 구조(이익공유 비율/시점)가 바뀌는지 체크한 뒤 목표 범위를 다시 잡는 방식이 가장 안전합니다.
Q. 어떤 공시가 나오면 ‘진짜’로 봐야 하나요?
‘총 계약금액’보다 계약금(선급), 마일스톤 조건, Profit Sharing(이익공유) 비율, 정산 시점, 계약기간/갱신 조건이 명확히 적힌 공시가 실적 가시성을 높입니다.
Q. 경쟁사 때문에 삼천당제약이 불리해질 수 있나요?
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는 국내외에서 품목이 늘고 있어 가격 경쟁/채널 경쟁 가능성이 있습니다. 다만 실제 영향은 ‘출시 시점’, ‘유통 파트너’, ‘정산 구조’, ‘지역 믹스’에 따라 달라져 경쟁사가 늘었다는 사실만으로 단정하긴 어렵습니다.
✅ 3분 체크 루틴(실전)
① 주가/거래량 확인(급등 후 변동성 구간인지) → ② KIND 최근 공시 확인(정정 포함) → ③ DART 분기보고서 숫자(매출·마진·현금흐름) 확인


